[다이어트 식단]점심도시락 (15분 완성)

(0 reviews)
[다이어트 식단]점심도시락 (15분 완성)
  • 난이도: 쉬움
  • 요리시간: 60분
  • 등록일시: 18/09/27 02:13

본 레시피 콘텐츠는 “티스토리” 블로거 “하가”님의 블로그에서 robots.txt 규약에 따라 자동 수집된 결과입니다. 
원문보기 : http://dodo-story.tistory.com/m/post/31
더 이상 노출을 원하지 않으실 경우 이메일 hello@dolly.market로 연락주시면 바로 삭제해드립니다.

재료 (1인분)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요리방법 (1인분)

 

작년 하반기부터

남은 인생을 할기차게 살기위해

운동도 시작하고 개인pt도 받으면서

건강관리를 해오고 있다.

더 늦게 전에 운동을 시작한 것이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라 생각하며!

식이도 점차적으로 조절했는데,

일을 하면서 갑작스러운 식이 조절은 어려웠다.

일 때문에 같이 밥먹어야 하는 경우도 많고,

무엇보다 무조건 굶는 배고픈 다이어트는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사먹는 음식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일주일에 2-3번만 점심은 직접 준비해서 먹는 것으로

목표를 세웠다.(물론 간식도 조금 적게 먹고...)

 

하지만...

시간이 없다.....

아침에 도식락까지 쌀 시간과 여유가 없다.ㅜㅜ

준비하고 나가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빠듯한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되도록 삶은 조리법으로

무조건 10-15분안에 준비하는 식단으로

도시락을 준비했다.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집에 바나나는 항시대기중이고,

고구마와 계란을 전 날 삶아놓으면,

야채나 과일과 함께 도시락에

그냥 담기만 하면된다.

식단을 준비하는데,

5분이 채 걸리지 않는 적도 많다. 

 

 

이미지

 

그마저 어려울 때는 서브웨이 샌드위치나

샐러드를 이용하였다.

통밀빵에 땅콩잼을 발라서 함께먹으면

한끼 식사로 훌륭하다.

하지만 그냥 샌드위치를 사 먹는게 더 맛있는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같은게 든다.ㅎ

한번사먹고 그냥 샌드위치로 사먹었다.

 

이미지

이제보니 풀 숲에 순대 2개가 숨어 있다. ㅎ

아마도 전날 먹고 남은 거였는데...

정말 먹고 싶었나보다...

사실 순대는 항상 먹고싶다... 

 

처음 1달은 힘들었는데, 몇개월이 지난 지금은

점심식단준비가 점점 습관이 되어가고 있다.

사 먹는 음식보다 속도 더 편하고

배도 더 부르고, 자극이 적어서인지

피부도 편안해졌다.

무엇보다 몸이 많이 정돈되었다. 물론 지방도 빠지고! 

이젠 가끔은 조리를 해서 싸가는 여유도 생겼고,

즐거운 점심을 위해서 미리 준비를 하기도 한다.

식단개선은

앞으로도 계속 될 나의 좋은 습관 프로젝트이다!

 

 

 

이 카테고리의 다른 레시피도 확인해 보세요.

60 분 / 쉬움

열무김치

열무 1kg, 밥 210g, 양파 160g, 홍고추 160g, 마늘 60g, 소금 적당히

60 분 / 쉬움

두릅나물

두릅 200g, 소금 적당히, 다진파 3g, 다진마늘 6g, 참기름 6g, 깨소금 2g, 설탕 6g, 식초 7g, 초고추장 20g

아게다시도후

두부 1모, 실파 3개, 도시락김 2장, 청주 1T, 간장 2.5T, 식용유 2T, 감자전분 3T, 가쓰오부시 2g, 무 1/16개

Reviews (0)

Add Review

Add Review

Author 하가
dodo-story
http://dodo-story.tistory.com/m/post/31 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