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향이 그득한 쭈꾸미샐러드

(0 reviews)
유자향이 그득한 쭈꾸미샐러드
  • 난이도: 쉬움
  • 요리시간: 60분
  • 등록일시: 16/04/05 00:09

본 레시피 콘텐츠는 “네이버” 블로거 “똥썹모친”님의 블로그에서 robots.txt 규약에 따라 자동 수집된 결과입니다. 
원문보기 : http://m.blog.naver.com/yee1036/220674648186
더 이상 노출을 원하지 않으실 경우 이메일 hello@dolly.market로 연락주시면 바로 삭제해드립니다.

재료 (1인분)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 상품 준비중

요리방법 (1인분)

 

 

유자향이 그득한 쭈꾸미샐러드 

 

요즘 쭈꾸미철인데요.

뭔 가격이 그리도 사악한지~~~~ㅡㅡ;;

전에는 산지에서는 그나마 가격이 착했는데 요즘은 축제다뭐다해서

산지보다는 서울이나 다른곳들이 더 싼거 같아유~~~

그러믄서 똥썹맘의 친정이 쭈꾸미 축제로 유명한 충남 서천이라는거 살짝 말씀드리면서,

오늘 올릴 요리는 유자향이 좋은 쭈꾸미샐러드 올려볼께요.^^

 

 

재료는요~~~~쭈꾸미, 토마토, 상추

유자소스재료~~~~ 유자청 2큰술, 간장 2큰술, 레몬즙 1큰술, 맛술 1큰술을 준비했습니다.

(참고로 요건 유자향이 강하기때문에 싫다는 이웃님들께서는 유자청 1큰술에 꿀이나 설탕등으로 대체하시면 되겠어요)

 

 

 

 

그제도 말씀드렸다시피 국내산 쭈꾸미는 몸에 저렇게 금색링 무늬가 있어요.

그러니깐 살아있는 생물이라고해도 

저 금색링무늬로 국내산인지 수입산인지 확인하실수있겠지요?ㅋ

 

쭈꾸미샐러드를 만들기전에 손질부터 해볼까요?

일단 체망에 쭈꾸미를 넣고 밀가루을 뿌린다음 문대어줍니다.

그래야 빨판속의 뻘들이 깨끗하게 빠집니다.

그런다음 흐르는물로 헹구어주고 다리와 몸통을 반으로 자른다음

왼쪽사진속의 입부분은 반대쪽에서 밀면 빠지구요, 눈은 가위로 잘라줍니다.

 

 

그런다음 끓는물에서 데쳐주는데요.

요즘은 쭈꾸미가 알을 실고있을때라서 잘 안익는 몸통과 다리를 따로 분리해서

 데쳐주는게 좋아요.

일단 다리부터 데쳐주는데, 여기에도 삶는 팁이 있습니다.

작은건 상관이 없는데 큰건 저렇게 끓는 물에 넣었다가 바로 뒤집어서 끓여줍니다.

 그런다음 다시 바로 세워서 끓여주셔야 다리의 말린 모습이 예쁘게 나옵니다.

다만 이과정이 15초 이상 넘어가면 쭈꾸미가 질겨진다는점 꼭 유의하시고~~~

 

 

 

다음은 몸통인데요, 암놈의 경우에는 알때문에 더디게 익습니다.

그렇지만 찹쌀밥처럼 쫀득한 알을 위해서라면 참아줘야겠지요?ㅋㅋ

그런데 삶는도중에 먹물이 터졌네요...ㅡㅡ;;

 

 

 

그리고 삶아진 쭈꾸미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되는데요.

이왕이면 뒤집어서 잘라주지마시고 사진처럼 바로 세운후에 잘라주세요.

그래야 쭈꾸미의 껍질이 도마에 닿지않아서 안벗겨지거든요.

안그럼 도마와 마찰이 되어 하얗게 껍질이 벗겨집니다.

이제 쭈꾸미 손질이 끝났으면 소스를 만들어볼까요?



오늘 쭈꾸미샐러드에 곁들일 소스는 유자청을 넣은 소스구요,

아직까지는 올리브유의 맛을 모르기때문에 이런 간장소스가 좋더라구요.

위의 소스재료들을 한꺼번에 섞고 토마토도 보기좋게 잘라줍니다.
 

 



그런다음 접시에 상추와 토마토를 먼저 올려줍니다.

마침집에 어린 상추가 있어서 사용했는데 없으시면

양상추나 다른 채소로도 활용가능하겠지요?



 

 

그런다음 잘라놓은 쭈꾸미를 푸짐하게 올려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자소스를 듬뿍 뿌려주면~~~

유자향이 그득한 쭈꾸미샐러드 완성이요.









 

 

쭈꾸미샐러드.

맛있게 보이시나요?ㅋ


 

 

이렇게 먹으면 입안 가득 퍼지는 유자향과 쫄깃한 쭈꾸미의 식감이~~~~좋다.

그리고 상추와 토마토도 맛있고 말이죠.

처음에는 매운 청양고추와 고추가루 팍팍 넣고 볶음으로 만들까?도 생각했는데,

요즘 불맛나는 소스를 쓰는 쭈꾸미전문점을 다니다보니

 볶음은 그소스맛이 생각나서 집에서 안넣고 먹는건 맛이 없더라구요.ㅡㅡ;;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는데~~~~

오우 만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ㅋ

나른한 봄날 향긋한 유자향이 가득한 쭈꾸미샐러드는 어떠신가요?

 

 

이 카테고리의 다른 레시피도 확인해 보세요.

더덕장아찌

더덕 240g, 고추장 적당히, 대파 5g, 참기름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양념마늘 5g

60 분 / 쉬움
60 분 / 쉬움

더덕생채

더덕 200g, 식초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큰술, 국간장 2작은술, 깨소금 약간

60 분 / 쉬움

마늘쫑 안남미볶음밥

안남미밥 1공기, 마늘쫑 5대, 보리새우 2큰술, 식용유 2큰술, 칠리파우더 1작은술, 소금 1/4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60 분 / 쉬움

Reviews (0)

Add Review

Add Review